Sunday 20 May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4 months ago

‘소금산 출렁다리’ 가보니… “마치 하늘 위 걷는 기분… 스릴 만점”


강원도 원주 간현관광지에 설치된 소금산 출렁다리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11일 개통한 출렁다리는 첫 주말 이틀간 1만6500여명에 달하는 인파가 몰렸다. 소금산 출렁다리를 찾아보니 이유를 확인할 수 있었다.

15일 오전 간현관광지에 들어서자 소금산 등산로의 시작을 알리는 안내판이 눈에 들어왔다. 나무로 만든 계단을 한걸음씩 오르기 시작했다. 숨이 차오를 무렵 나타난 쉼터에는 하산하던 등산객들이 숨을 고르며 쉬고 있었다. 등산객들은 “조금만 더 올라가면 출렁다리를 만날 수 있다”며 “출렁다리와 스카이워크가 무척 짜릿하고 재미있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

10여분 남짓 지나자 깎아져 내린 듯한 절벽 앞에 놓인 전망대(스카이워크)가 보였다. 절벽에서 12m 앞으로 길게 뻗은 전망대는 구멍이 뻥 뚫린 자재를 바닥 소재로 사용해 시선을 아래에 두고 걷는 것이 쉽지 않았다. 전망대 끝에 도착해 바닥을 내려다보자 온 몸에 소름이 돋았다. 허공에서 100여m 아래 하천을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소금산

 | 

출렁다리

 | 

가보니…

 | 

“마치

 | 

기분…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