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8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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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헬스 파일] 입 호흡·흡연, 만성폐쇄성폐질환 부른다


염증→기도 좁아지고→폐 기능 저하
호흡기 면역력 높이는 한약과 함께
금연·코 호흡 병행하면 증세 호전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은 폐에 염증이 생기면서 기도가 좁아지고, 이 때문에 폐 기능이 저하돼 숨을 쉬기가 힘들어지는 병이다. 흔히 폐암보다 더 무서운 병으로 지적된다. 폐암은 조기 발견해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하지만 COPD로 떨어진 폐 기능은 다시 회복시키기 어려운 까닭이다.

주원인은 흡연이다. COPD 환자의 90% 이상이 흡연자다. 병의 호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금연이 필수다.

입 호흡 습관도 고쳐야 한다. COPD 환자 10명 중 7명은 입 호흡 습관을 가져 증상악화를 자초하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와 있다.

입 호흡을 하면 겨울철 찬 공기가 코를 거치지 않고 곧장 입을 통해 폐·기관지로 들어가 면역력을 약화시킨다. 기침 가래 숨참 3대 COPD 증상도 심해진다.

여기에 산소부족까지 반복적으로 겹치면 전신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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