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6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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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휴비스, 인도라마 벤처스와 미국 조인트벤처 설립

아시아투데이 최현민 기자 = 휴비스는 석유화학 소재 회사 인도라마 벤처스와 미국 내 저융점 섬유(LMF) 생산 및 판매를 위한 50대50 합작법인 설립을 논의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합작법인의 위치는 아직 논의 중이나 구체적인 합작범위, 운영모델 등 세부사항에 대한 합의를 거쳐 올해 안에 미국 내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2019년 중 가동을 목표로 논의 중이다. 합작법인은 최첨단 설비를 통해 연 6만톤 규모의 LMF를 생산할 예정이다. LMF는 복합방사 기반의 접착용 섬유로 열을 가하면 저융점 성분이 우선 녹으면서 인접 소재를 접착시키는 성질을 이용해 각종 패딩, 단열재, 필터, 자동차용 흡음내장재 등 자동차 및 산업용 고부가 소재를 만들기 위한 친환경 접착제로 사용된다. LMF의 초기 생산량은 법인세 환경과 인접지역으로의 확장잠재력을 고려해 미국에서 우선 판매될 예정이다. 이후 캐나다, 멕시코 등 북미지역으로 사업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합작법인은 휴비스의 세계 최고 수준 LMF..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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