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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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박인숙 탈당, 바른정당 ‘9석’으로 추락… 위기의 유승민




박인숙 바른정당 의원이 16일 오후 입장문을 내고 바른정당 탈당 및 자유한국당 복당을 선언했다. 남경필 경기지사, 김세연 의원에 이어 올 들어 세 번째 주요 인사 탈당이다. 원희룡 경기지사도 탈당 가능성이 높은 상태여서 유승민 대표는 국민의당과의 통합을 앞두고 큰 고비를 맞았다.

박 의원은 “바른정당에 관심을 가져준 청년 여러분을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다”면서도 “저의 향후 행보에 앞서 주민 여러분의 마음과 당원 동지 여러분의 노력을 눈 감을 순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탈당과 함께 한국당 복당을 선언했다.

의사 출신인 박 의원은 서울 송파갑에서 재선했다. 바른정당 최고위원을 역임하고 있다. 33석으로 창당한 바른정당은 이로써 한 자리 수인 9석으로 추락했다.

◇ 이학재는 잡았는데 박인숙 탈당… 원희룡은 어디로

남경칠 경기지사, 김세연 의원과 함께 바른정당을 탈당할 것으로 예상됐던 이학재 의원은 지난 11일 잔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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