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8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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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아동학대, 지역사회 중심으로 예방해야 “미국 한해 1670명 아동학대와 방임문제로 사망”

아동학대는 지역사회 중심으로 예방해야 한다는 담론이 제시됐다.

이같은 담론은 68만명 규모의 학대 및 방임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미국사회에서 제시됐다는 점에서 주목할만하다.

16일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발간한 복지저널 1월호에 따르면 미국 아동·청소년 및 가족정책부(ACYF)에서 발간한 보고서를 확인한 결과 2015년 미국 전역에서 조사된 학대 및 방임 피해아동은 무려 68만3000명에 이른다.

이는 2011년의 65만8000명에 비해 약 4% 포인트가 증가한 것이다.

전체 피해아동 중 75% 이상이 방임을 경험했으며, 17.2%는 신체적 학대를, 8.4%는 성적 학대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전체 피해자의 가장 많은 수가 1세 미만의 신생아로 조사됐다.

2015년 한해동안 1670명의 아동이 학대와 방임문제로 사망했다.

이와 관련, 박대준(뉴욕주립대 올버니캠퍼스 박사과정)씨는 이 책 70∼73쪽 ‘지역사회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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