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4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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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박정학 “배우 인생 30년 동안 정통 사극 사라졌다” 소신 발언

▲ 사진= 이승훈 기자 박정학이 배우 인생 30년 동안 정통사극은 거의 사라졌다고 말했다. ‘여도’ 팀은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프레스콜을 진행했다. FT아일랜드의 송승현, 블락비의 비범 등 아이돌 스타와 박정학, 김정균, 이달형 등 베테랑 배우들이 함께 했다. 베테랑 연극 배우 박정학은 “우선 ‘여도’는 픽션과 논픽션을 조합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역사를 여러 갈래로 알고 있다. 배우들과 연출진들은 많은 고민을 했다. 연출진의 소신껏 세조의 잘못된 해석을 풀어가고자, 배우 인생 30년을 하면서 정통사극은 거의 사라졌다. 대하드라마가 생길 수도 없을 것 같다”고 작품을 소개했다. 첫 연극 도전으로 화제를 모은 공현주는 “저는 사극, 연극, 엄마 역이 모두 처음이다. 언젠가는 꼭 해보고 싶었던 세 역할인데 한꺼번에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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