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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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6세 딸 잃었는데 가해자 처벌 미미… ‘교통법 개정’ 청원 봇물




지난해 10월 대전의 아파트단지에서 교통사고로 6세 딸을 잃은 소방관 부부가 인터넷에 올린 호소문이 급속히 확산되며 가해자 태도와 허술한 도로교통법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급기야 14일 청와대 홈페이지에 도로교통법 개정을 요구하는 국민청원이 올라왔다.

소방관인 남편 A씨가 11일 공개한 호소문에는 교통사고로 딸을 잃게 된 경위와 가해자의 행태를 질타하는 내용이 담겼다. A씨의 아내와 딸은 아파트 단지 내 횡단보도를 건너다 갑자기 돌진해온 가해자 B씨의 차에 치었다. B씨는 사고 후 곧바로 멈췄다고 진술했지만 블랙박스 확인 결과 즉시 정지하지 않고 더 운행한 것으로 밝혀졌다. A씨 딸은 결국 사망했다.

“못봤다”는 B씨의 해명을 A씨는 “이해할 수 없다”고 했다. 그는 “과속방지턱이 있고 사람도 많이 다니는 횡단보도에서 보행자를 보지 못했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반박했다.

A씨를 더 분노하게 한 건 B씨의 ‘뒤바뀐 태도’였다고 한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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