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8 May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4 months ago

靑 ‘이국종 청원’ 답변… “닥터헬기 밤에도 띄운다”




청와대가 권역외상센터 지원을 요구하는 이른바 ‘이국종 국민청원’에 16일 답변을 내놨다. 문제로 지적된 환자 이송체계와 의료진 처우, 인력 부족에 대한 개선안이 담겼다.

답변자로 나선 사람은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었다. 박 장관은 “이번 청원에서 이국종이라는 의사 분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배려를 읽었고, 국민 누구나 당할 수 있는 외상을 입었을 때 신속하게 바른 조치를 받아 생명을 구하는 의료체계를 갖춰 달라는 요청을 읽었다”며 “저희가 할 수 있는 여러 방안을 강구해 오늘 답변을 드리고자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박 장관은 연간 180만명 정도 발생하는 외상환자 중 중증외상환자가 6만8000명에 달하는 국내 상황을 언급하며 “중증외상은 전혀 예측할 수 없는 시간과 장소에서 발생하기에 항상 인력·장비가 24시간 대기해야 한다”고 짚었다. 또 “일반적인 수가로는 운영이 어렵고 위중한 환자만 오기 때문에 근무 강도도 높다”고 설명했다.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이국종

 | 

답변…

 | 

“닥터헬기

 | 

밤에도

 | 

띄운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