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4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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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빅썬무역㈜, 중국 랴오닝성 잉커우시 자유무역시범구 기업과 합작사 설립 본계약 체결

빅썬무역㈜(대표 손전군)은 지난 1월 3일 중국 랴오닝성 잉커우시 자유무역시범구 기업인 랴오닝천지신실업유한공사와 국제물류대행서비스, 면세제품체험전시관 사업과 관련하여 합작사 설립을 위한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중국 량오닝성 잉커우시 자유무역시험구 개발전략을 합작사 발전전략에 융합시켜 중국 동북지역 및 내몽고 동부지역에서 제일 가까운 항구라는 지리적 장점을 이용, 전통적인 물류방식과 서비스 전환에 새로운 기회를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합작회사는 잉커우시 자유무역시험구에 위치한 국제물류통관 서비스업체로 중국 중앙정부의 자유무역시험구(FTZ) 정책을 이용한 제품교역으로 보세구에 비해 보다 많은 혜택을 제공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화장품 및 건강식품과 같은 제품의 경우, 사전등록시스템을 통해 제품등록절차가 대폭 간소화되고 제품 통관 시 자체 물류창고 및 통관(세관)시스템을 통해 최대한 신속하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한중간 국제물류에 혁신을 가져다 줄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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