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7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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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문 대통령의 고마운 사람 양정철이 바뀌었다?

양비 가 잠시 돌아온다. 문재인 대통령이 고마운 사람 이라고 불렀던 양정철 전 홍보기획비서관말이다. 그가 세상을 바꾸는 언어 (메디치미디어)라는 책을 들고 17일 일시 귀국한다.
양 전 비서관은 지난해 5월 제 역할은 여기까지입니다 라는 메시지를 남기고 떠났다. 권력의 장에서 퇴장하겠다는 선언이었다. 이후 뉴질랜드의 작은형 집으로 떠났고, 세상을 바꾸는 언어 의 집필장소였던 일본 도쿄의 아파트를 거쳐 최근 미국 서부지역을 떠돌았다. 권력 실세 의 원치 않는 유랑길이었다.
그렇다고 양 전 비서관이 언론과 전혀 접촉하지 않은 것도 아니다. 지난 2017년 12월 25일과 26일 1박 2일 동안 일본 도쿄 메구로구에서 한겨레 기자와 만났고, 12월 26일에는 연합뉴스 , 최근에는 중앙선데이 와 전화·이메일로 인터뷰했다. 세 차례의 언론 접촉은 고스란히 언론 지면을 통해 공개됐다.
언론의 구설에 오르는 것을 극도로 경계해온 그로서는 뜻밖의 행보다. 곧 출간될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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