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6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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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부산경찰 골목길 환경개선사업 호응

부산경찰이 범죄에 취약한 골목길 환경개선사업을 전개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받고 있다.부산경찰은 최근 부곡2동과 구포3동 일대 골목길 2곳에 대해 범죄예방 환경디자인사업(CPTED.셉테드) 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지난해 9월 경찰청은 범죄 취약 구조개선사업 대상지 공모를 통해 전국 10개 경찰서를 최종사업지로 선정했다. 부산은 2개 경찰서(금정.북부)가 선정돼 약 2개월에 걸쳐 각 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CPO)이 다방면으로 의견을 수렴하는 등 자체적으로 사업을 추진했다.금정경찰서에서 추진한 다솜길 (부곡2동 부곡로 168번길 일대)은 학생들의 주통학로(부산사대부설고.부곡중)로 이용되고 있다. 이 골목길은 방범시설이 없고 어둡고 좁아 비행청소년들의 비행과 각종 쓰레기 투기로 주민들의 불편이 많았다. 이에 금정서는 지역적특성 등 환경분석을 통해 사업예산 1000여만원으로 바닥 정비, 낡은 담장 개선, 조명 확충, 반사경 설치 등 사각지대를 개선해 자연적 감시기능을 강화했다.북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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