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8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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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평창가는 첫 길목, 용산의 부끄러운 민낯 이…

◆ 평창올림픽 D-24 ◆ 16일 서울 용산역 인근 한강로3가 일대. 성인 두 명이 겨우 지나갈 정도인 골목 곳곳에는 폐가가 줄을 잇고 있었다. 우편함에는 주인을 찾지 못한 우편이 쌓여 있다. 버려진 단독주택 지붕에서는 기와가 흘러내리고, 일부 집은 비닐을 기와 대신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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