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5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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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유치원 영어수업 금지 내년초 결정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영어교육을 금지키로 한 정부 방침에 논란이 커지면서 결정이 1년 뒤인 내년 초로 미뤄졌다. 정부는 1년동안 국민들의 의견수렴을 거쳐 유아 시기 과도한 영어 교육을 개선하는 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과도한 영어 사교육에 대한 단속을 추진키로 했지만 정부 정책의 신뢰도는 타격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 과도한 유아 영어교육 개선교육부는 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발달단계에 적합한 유아교육과 유아 인권을 보장하기 위해 유아 영어학원 등 과열된 조기 영어교육 폐해를 우선 해소하고, 학교 영어교육 전반에 대한 종합적 개선방안을 마련하겠다 고 밝혔다. 유아 시기 영어 교육을 금지키로 한 방침에 대해 사교육 강화 등 풍선효과와 실효성 논란이 제기되자 과도한 유아 영어 교육은 제한하는 기존 원칙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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