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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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4 months ago

[한겨레 프리즘] 2018 파쇼 타도 / 김남일

김남일 정치팀 기자 “경찰관에게 물어보나 검찰관에게 물어보나 고문이라는 것은 절대로 없다고 말합니다. 사실 고문이라는 것이 대한민국에서 공공연한 비밀로 되어 있읍니다… 결국 검찰관이나 경찰관이 맨든 조서에 대해서 증거력을 주지 말 것… 그러면 적어도 경찰에서 무엇을 말했다든지 수사기관에서 한 자백은 검찰기관 혹은 공판정에서 부인할 때에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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