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8 May 2018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4 months ago

사장단 인사 마무리한 삼성물산, 올해 수주 기지개 켜나

아시아투데이 홍선미 기자 = 삼성물산이 지난주 사장단 인사를 마무리함에 따라 회사의 향후 행보에도 관심이 쏠린다. 16일 삼성물산에 따르면 건설부문은 이영호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한 데 이어 이병수, 정찬범, 최남철 부사장이 선임되는 등 24명이 승진해 임원 승진자가 지난해(8명)의 3배에 달한다. 삼성물산이 건설부문에 힘을 실어 새 진용을 갖춤에 따라 그간 안팎으로 움츠렸던 수주 활동이 다시 큰 기지개를 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도시정비 수주 ‘0원’…해외 수주도 4분의1로 줄어 최근 몇 년간 국내 주택사업 수주 활동을 중단한 삼성물산은 해외 실적 역시 지지부진해 돌파구가 필요한 상황이다. 삼성물산은 지난해 현대건설, GS건설 등 대형 건설사들이 서울 강남 반포주공1단지 등 굵직한 재건축 시공권을 따기 위해 쟁탈전을 벌이는 와중에도 입찰에 나서지 않았다. 이 때문에 작년과 재작년 2년 연속 도시정비사업 수주액이 ‘0원’이다. 해외 수주 역시 3~4년 전의 4분의 1로..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사장단

 | 

마무리한

 | 

삼성물산

 | 

기지개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