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3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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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전직 국회의원 보좌관 구은수 전 청장에 돈 동투 직접 전달했다 (종합)

아시아투데이 이상학 기자 = 유사수신 업체의 브로커로부터 인사 청탁과 함께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구은수 전 서울지방경찰청장에게 돈을 전달한 것으로 지목된 국회의원 보좌관 출신 김모씨가 돈 봉투를 직접 전달했다고 주장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성창호 부장판사) 심리로 16일 열린 구 전 청장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김씨는 2015년 4월15일 IDS홀딩스의 회장 직함을 갖고 활동하던 브로커 유모씨, 구 전 청장과 함께 점심을 먹는 자리에서 돈 봉투가 오갔다고 증언했다. 김씨는 “식사를 마치며 구 전 청장이 계산하려고 하자 유씨가 구 전 청장을 따라 나가 봉투를 주는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또 김씨는 유씨에게 특정 경찰관 인사 청탁과 함께 500만원이 들어있는 봉투 2개를 받아 구 전 청장에게 직접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씨는 또 다른 경찰 인사 청탁과 관련해서도 500만원이 든 봉투 3개를 받아 전달했다고도 했다. 한편 이날 법정에서는 구 전 서울지방경찰청장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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