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5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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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추미애도 김동연도… 보유세 인상 힘 싣기


잇단 대책에도 강남 고공행진
당정 모두 특단의 조치 강조

전국이 영향받는 재산세보다
종부세 인상에 무게 실려

당정이 한목소리로 보유세 인상 필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보유세 중 재산세보다 종합부동산세 인상 방안에 무게를 뒀다. 다주택자를 겨냥한 8·2 부동산 대책과 후속 대책 발표에도 불구하고 서울 강남 집값 상승세가 계속되자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본 것이다.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6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가진 신년 기자회견에서 “‘땅’보다 ‘땀’이 보상받는 사회가 우리가 갈 방향”이라며 보유세 강화와 임대차 제도 개선 등 ‘지대(地代) 개혁’을 강조했다. 추 대표는 “종부세를 강화하는 한편 초과다 부동산 보유자에 대한 과세를 강화하는 방향도 적극 검토할 예정”이라며 “조만간 당 차원의 구체적인 지대 개혁 로드맵과 세제 및 임대차 개혁 방안을 마련해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다주택자의 보유세를 강화하고 거래세는 낮추는 방향으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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