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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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ffingtonpost
1 months ago

비트코인 가격이 하루 사이 한 달 전 액수로 급락했다

비트코인 가격이 지난해 12월 초 가격인 개당 1500만원선까지 급락하는 등 폭락장이 연출되고 있다.

일부 암호화폐의 경우 고점 대비 1/5 수준까지 급락하면서 투자자 피해도 속출하고 있다. 투자자 커뮤니티에선 암호화폐 호시절은 끝났다 는 자조섞인 말이 나올 정도로 끝모를 급락세를 거듭하고 있다.





암호화폐거래소 업비트에 따르면 16일 오후 6시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대비 18% 급락한 155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 가격이 1500만원선까지 떨어진 것은 지난해 12월초 이후 한달만이다.

개당 4700원을 호가하던 리플 역시, 미국 최대 송금업체 머니뱅크와의 제휴에도 불구하고 이날 1600원선까지 추락했다. 현재 리플은 전일대비 27% 급락한 1680원에 거래되며 지난해 12월28일 이후 가장 낮은 가격을 보이고 있다. 불과 보름만에 1/3 수준으로 쪼그라든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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