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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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ailbo
4 months ago

다스 운전기사 김종백씨, 검찰에 추가자료 제출

이명박 전 대통령 소유로 의심받는 자동차 부품업체 다스에서 18년간 운전기사로 일해온 김종백씨가 검찰을 방문해 자료를 추가로 제출했다.김씨는 이날 오후 다스 횡령 의혹 관련 고발사건 수사팀(다스 수사팀 팀장 문찬석 차장검사) 사무실이 있는 서울동부지검을 찾아 자신이 보유하고 있던 다스 관련 자료를 검찰에 건넸다.김씨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다스의 실소유주라고 일관되게 주장해왔다. 지난해 12월30일 참고인으로 조사를 받을 때는 검찰에 나올 때 묵직한 보따리를 들고 있는 모습이 목격되기도 했다. 이날 제출한 자료도 다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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