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3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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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유명 아이돌 가수, 면접도 안 보고 경희대 대학원 합격 특혜 의혹

서울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유명 아이돌 가수 A씨를 면접도 보지 않고 박사과정에 합격시킨 혐의(업무방해)로 경희대 대학원 이모 교수를 불러 조사했다고 1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2016년 당시 이 대학원 학과장이던 이 교수는 A씨가 면접을 보지 않았는데도 대학원에 합격하도록 영향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당시 박사과정에 지원했지만 면접평가에 응하지 않아 불합격 처리됐다. 두 달 뒤 박사과정 학생을 추가 모집할 때 A씨가 다시 지원했지만 이때에도 면접장에 나타나지 않았다. 그는 추가 모집에서 합격해 박사과정에 진학했다.

경찰은 최근 이 교수의 사무실과 대학원 행정실 등을 압수수색해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대학원 박사과정에 진학하려면 서류와 면접전형을 모두 거쳐야 하는데 이 연예인은 면접에 불참하고도 최종 합격했다”고 전했다. 경찰은 A씨 외에도 면접을 보지 않고 대학원에 합격한 사람이 더 있는지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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