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8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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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특활비 상납 MB에 보고했다 진술... 검찰 수사 MB 턱밑까지

김희중 전 실장, 김백준 통해 1억원 받아김주성 전 기조실장, 2억원 준 뒤 MB 독대MB 측 “수사 협조했다고 영장 청구 안했나”이명박 정부 시절 청와대가 국가정보원의 특수활동비 수억원을 상납받았다는 의혹을 수사중인 검찰이 이 전 대통령이 특활비 상납 사실을 보고받은 단서를 확보한 것으로 16일 알려졌다. 이명박 전 대통령을 향한 검찰 수사가 턱밑까지 다가선 것이다.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 송경호)는 최근 김희중 전 청와대 제1부속실장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김백준 전 총무기획관이 국정원으로부터 받은 4억원 가운데 1억원을 김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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