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5 May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4 months ago

‘국정원 특수활동비 수수’ 김진모 구속… 법원 “증거인멸 우려”




이명박정부 시절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불법 수수 혐의를 받고 있는 김진모 전 청와대 민정2비서관이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권순호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6일 “업무상횡령 부분에 관한 혐의 소명이 있고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며 영장 발부 사유를 밝혔다. 김 전 비서관은 원세훈 전 국정원장 시절 특수활동비 약 5000만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이 돈이 민간인 사찰 사건 폭로자를 입막음할 목적 등으로 사용된 것이 아닌지 의심하고 있다.

김 전 비서관은 이명박정부 시절 청와대 파견검사였다. 2009년 청와대 민정2비서관을 지냈고, 그 이후 검사장에 올랐다.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검사 송경호)는 지난 12일 김 전 비서관 등이 국정원 자금을 불법 수수한 정황을 포착하고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 김희중 전 청와대 1부속실장도 포함됐다.

검찰은 원 전 원장의 국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국정원

 | 

특수활동비

 | 

김진모

 | 

구속…

 | 

“증거인멸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