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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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대북 민간지원은 북한의 문 여는 열쇠”


대북 민간지원은 통일한국을 대비한 미래 투자로 삼아야 하며, 통일 이후 한국교회는 북한에 ‘지역 복지관’ 역할을 수행하는 교회를 세워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박종화 평화통일연대(평통연대) 이사장은 16일 서울 연세대 루스채플에서 열린 평통연대 신년하례회에서 “대북 민간지원은 북한 주민을 통일 핵심세력으로 양성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박 이사장은 이날 ‘평화와 통일을 향한 한국교회의 새 비전’ 주제로 기조강연에 나섰다. 그는 “남북한 평화공존은 통일을 여는 마중물”이라며 “분단 현실에서도 남북이 지속적으로 소통해야 한반도에 통일이란 결과물을 길어 올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민간협력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한국교회가 이에 적극 나설 것을 주문했다. 그는 “남북관계에서 기독교의 중심 파트너는 북한 정부나 체제가 아닌 북한 주민”이라며 “전 세계 독재 정권 가운데 무력으로 붕괴된 경우는 없다. 북한 정권이 무너지길 원한다면 민심을 북돋아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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