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3 February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1 months ago

브랜뉴뮤직, 사랑의 연탄나눔 동참


버벌진트, 범키 등 유명 힙합 가수들이 16일 오전 10시 마이크가 아닌 목장갑을 들고 서울 서초구 방배동 전원마을에 나타났다. 서울에 오전 8시부터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됐지만 이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서로를 격려해 가며 연탄을 날랐다. 4년째 시무식을 대신해 선행으로 한 해를 시작하는 힙합레이블 브랜뉴뮤직(대표 라이머)의 연탄 배달 풍경이다.

연탄 배달이 시작되기 전 “연탄 봉사를 해 보신 분들이 있느냐”는 연탄은행 직원의 질문에 절반 이상이 손을 들었다. 브랜뉴뮤직 소속 아티스트를 포함한 직원 40여명은 저마다 적게는 4개에서 많게는 9개까지 지게에 연탄을 올리고 익숙한 듯 연탄을 나르기 시작했다.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41)는 “다 같이 좋은 일을 하며 한 해를 시작하자는 의미로 매년 1월에 봉사를 하고 있다”며 “미세먼지도 상관없다”고 웃었다. 연탄 배달에 3번째 참여했다는 범키(34)는 “몸을 써서 뭔가를 할 수 있다는 것이 너무 감사하다”며 “평소에도 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브랜뉴뮤직

 | 

사랑의

 | 

연탄나눔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