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5 May 2018
Contact US    |    Archive
fnnews
4 months ago

전북도, 지역 청년 中企 장기재직 유도... 전북형 청년내일채움공제

【전주=이승석 기자】전북도가 올해 지역 청년들의 장기 재직과 목돈 마련, 기업의 우수인력 확보를 위한 ‘전북형 청년 내일채움공제’ 사업을 시작한다. 도는 16일 도청사 도지사 접견실에서 송하진 전북 도지사를 비롯해 고용노동부 전주지청, 전북경영자총협회, 전주상공회의소, 군산상공회의소, ㈜베스트인 전북지사, ㈜제이비커리어, ㈜에스넷 익산지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 청년내일채움공제’ 사업 업무 협약식을 갖고 본격 사업 착수에 들어갔다. 이번 공제사업은 고용노동부의 ‘청년내일채움공제’ 사업을 연계한 것으로, 도는 주요 국정과제인 정부의 청년일자리정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함께 추진키로 했다. 도내에 거주하는 만 15~34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 지역소재 중소기업(상시근로자 5인이상 제조업)에 정규직으로 채용돼 고용노동부 청년내일채움공제에 가입된 경우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청년이 중소기업에 근무하면서 월 12만5000원씩 2년간 300만원을 적립하면, 정부지원금 1300만원이 청년공제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전북도

 | 

장기재직

 | 

전북형

 | 

청년내일채움공제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