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5 May 2018
Contact US    |    Archive
ohmynews
4 months ago

지역 청년들, 콘텐츠가 밥이다


지난 12일 금요일 저녁, 김해 외동에 위치한 공간Easy 에서는 제3회 경남콘텐츠포럼-콘퍼런스(아래 콘퍼런스) 가 열렸다. 작년 11월부터 매달 둘째주 금요일 저녁 열리고 있는 콘퍼런스는 2회차에 참가자가 없어 행사를 계속해 나가는 것을 고민하던 운영팀이 신년들어 다시금 열심히 해보자며 발로 뛰며 만들어낸 세 번째 행사였다.
지역에서 콘텐츠 분야 산업 종사자들과 해당분야에 관심있는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지역과 함께 동반 성장을 하기 위해 만들어진 콘퍼런스 는 일부 운영팀원이 개편되고 현재 5명의 운영팀 청년들이 활발하고 활동중이다. 열악한 지역의 콘텐츠 산업 환경을 생각하면 현재의 5명이 모인 것도 거의 기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수준이다.
작년 11월에 진행된 1회차 콘퍼런스는 첫 행사를 만들면서 지인들 위주로 초대하여 참가자들을 모았고 우리가 살고 있는 경남 지역의 청년들보다는 부산 에서 역으로 유입된 참가자들이 많았다. 그 들은 거리상의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청년들

 | 

콘텐츠가

 | 

밥이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