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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박근혜 전 대통령 사촌형부 구속집행정지 3개월 더 연장

(의정부=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전 국회의원이자 박근혜 전 대통령의 이종사촌 형부인 윤석민(79)씨의 구속집행 정지가 또 연장됐다. 이번이 여덟 번째다.
금품수수 혐의로 구속된 윤씨는 첫 재판을 앞두고 교도소에서 심근경색으로 쓰러진 뒤 노인성 치매를 앓고 있으며 이 때문에 재판은 2년 넘게 중단된 상태다.
의정부지법 형사합의11부(고충정 부장판사)는 윤씨의 구속집행정지를 오는 4월까지 3개월 추가 연장하고 주거지를 치료 병원과 자택으로 제한한다 고 17일 밝혔다.
이번 연장은 2016년 4·8·10월과 지난해 1·4·7·10월에 이어 여덟 번째다.
윤씨의 구속집행정지는 담당 경찰관의 의견과 변호인이 제출한 진단서를 토대로 담당 재판부가 판단해 연장 여부를 결정한다. 윤씨는 2013년 초 서울의 한 음식점에서 경남 통영 아파트 청탁 비리 사건으로 당시 수배 중이던 황모(58·여)씨를 만나 사건을 무마시켜주겠다 며 4차례에 걸쳐 5천300만원을 받은 혐의로 2015년 9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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