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8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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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4 months ago

[진심인터뷰]모태범, 최고의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다

2년 전, 시상식장에서 밴쿠버 스타 모태범(29·대한항공)을 본 적이 있다. 후덕해진 실루엣에 내심 놀랐다. 운동을 그만뒀나 속으로 생각했다. 평창올림픽 시즌, 다시 만난 모태범은 거짓말처럼 홀쭉해져 있었다. 평창올림픽을 앞둔 마지막 실전무대, 동계체전 스피드스케이팅 500m 레이스 직후 모태범은 몸무게 이야기를 꺼냈다. 84㎏ 남짓하던 몸무게가 한때 107㎏를 찍었다 고 했다. 여행을 다녔다. 맘껏 먹었다. 옷이 안맞길래 어, 살쪘네 했다. 운동을 다시 시작하고 저울에 올라갔는데 세자릿수가 나오는 거다. 옷을 벗어도 똑같았다. 원래 몸무게로 돌아오기까지 2년 반이 걸렸다. 평창올림픽을 20여 일 앞둔 현재 스피드레이서 모태범의 체중은 84㎏다. 4년 전 소치올림픽을 준비할 때와 같다. 이제 몸무게는 됐는데, 파워가 예전같지 않다. 젊은 애들 따라가려면 가랑이 찢어진다 며 되레 엄살이다. ▶시련은 힘이 된다 2010년 밴쿠버올림픽, 함께 금메달을 따낸 한체대 삼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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