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5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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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양양공항, 평창올림픽 대비 대형 항공기 실제 이착륙 운항 점검

국토교통부는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강원도를 찾는 해외 선수단과 관람객들을 위해 16일 오후 2시 30분 양양공항에서 최초로 대형 항공기(E급 B777-200)를 투입해 실제 이착륙 항공기 운항점검을 실시했다. 양양공항은 평창 동계올림픽에 대비해 2014년부터 활주로 및 주기장 확장 등 29개 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해 지난달 22일 모든 공사를 완료했다. 주요 개선사항으로 대형 항공기가 착륙할 수 있도록 활주로와 유도로를 확장했으며 대형기 주기장을 신설했다. 이를 통해 양양공항의 항공기 주기 능력이 4대에서 7대(B737)로 향상됐고 착륙할 수 있는 항공기도 C~D급 중형기(B767, A320)에서 E급 대형기(B747, B777, A330)까지 취항할 수 있게 됐다. 평창올림픽 기간 중 양양공항 항공기 운항은 국내선(제주, 김해) 56편, 인천-양양을 운항하는 내항기 136편, 외국 전세기 및 부정기편 46편, 비즈니스 항공기(자가용) 122편 등 총 140여대가 운항할 예정이며, E급 대형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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