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5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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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6평이라던 방, 알고보니 3평… 다방 은 나 몰라라

모바일 부동산 앱 다방 을 통해 방을 구할 계획이 있는 사람이라면, 앱의 소개글에 기재된 방의 평수와 실제 방의 평수가 동일한지 반드시 확인해봐야 한다. 앱을 통해 얻은 방에 대한 정보가 허위정보일지라도 다방 측에 책임을 물을 수 없기 때문이다. 17일 인터넷 포털사이트 네이버 지식iN에 따르면, A씨는 다방 앱을 통해 전용면적 19.83㎡(6평) 규모의 원룸을 살펴보고 보증금 500만원에 월세 55만원에 계약하기로 했다. 선급금을 입금했지만 뒤늦게서야 해당 원룸의 실제 규모는 앱에 소개한 규모의 절반 수준인 10㎡(3평)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하지만 A씨는 다방에 책임을 물을 수 없다. 공정거래위원회의 도움을 받기도 어렵다. 공정위 관계자는 이 경우는 사기행위로 봐야 한다 고 말했다. 앞서 지난해 4월 공정위는 숙박업소 불만족 이용후기를 비공개하고 자신들의 광고상품을 구입한 숙박업소가 우수한 것처럼 표시해 소비자를 유인한 워드이노베이션(여기여때), 야놀자, 플레이엔유(여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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