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2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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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국산차 신규등록 늘고 수입차 줄었다...인구 2.3명당 1대 자동차 보유

지난해 말 기준 우리나라 자동차 누적 등록대수는 총 2252만8295대로 집계됐다. 인구 2.3명당 1명이 자동차를 보유하고 있는 셈이다. 17일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12월 말 현재 우리나라 자동차 누적 등록대수는 전년도 보다 72만5000대(3.3%) 늘어난 2252만8295대로 집계 됐다고 밝혔다. 국산차는 약 2063만대(91.6%)로 나타났고 수입차는 190만대(8.4%)였다. 연료 종류별로는 휘발유와 LPG차량 등록 대수가 각각 1037만대와 210만대로 비중이 감소하는 추세다. 경유차는 등록 대수가 958만대로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다. 특히 정부의 보급 확대 정책에 따라 친환경자동차(전기차, 수소차, 하이브리드)의 등록대수는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6년 말 전기차 등록대수는 1만855대였지만 17년 말에는 2만5108대로 1년 만에 약 2.3배 증가했다. 수소차도 2017년 말 170대로 전년 대비 약 2배 늘어났다. 전체 등록차량 중 친환경차의 비중은 1.5% 넘어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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