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0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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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포스코 광양제철소, 기가급 초고강도강판 생산기반 확대...3냉연공장 연간 3만톤 생산

광양/아시아투데이 나현범 기자 =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자동차 강판 생산공장인 제3냉연공장을 최신 설비로 새롭게 조성해 자동차 강판 생산 전문 제철소로의 경쟁력 강화에 힘을 실었다. 17일 포스코 광양제철소에 따르면 지난 16일 3냉연공장 합리화 준공식을 가진 광양제철소는 최근 자동차 업계에서 각종 환경과 안전 규제 등으로 인해 가볍고 단단한 초고강도강판의 수요가 증가하고, 중국 시장을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자동차 판매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이번 공사를 진행했다. 지난 10월부터 약 3개월 간 진행된 공사는 철을 잡아당겼을 때 끊어지는 인장강도가 1기가파스칼(㎬) 이상인 기가급 초고강도 강판 생산과, 자동차 강판 중 높은 품질기술력을 요구하는 자동차외판 생산 증대에 초점을 두고 추진됐다. 기가급 초고강도강판은 외부 충격을 튼튼하게 막아줄 자동차내부 뼈대인 프레임에 쓰이며, 자동차외판은 차량 문이나 보닛 등 외부에 노출되는 면에 쓰인다. 1992년 첫 가동을 시작한 3냉..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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