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4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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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경기북부 목욕장-찜질방 피난시설 점검‥불량 107곳 적발

[의정부=강근주 기자] 경기도가 ‘제2의 제천 참사’를 막기 위해 경기북부지역 목욕장, 찜찔방의 비상구 등 피난시설에 대해 강도 높은 점검을 벌였다. 이번 점검에서 107개 업소가 불량으로 적발돼 과태료 부과, 행정명령 발부 등 시정 조치를 받았다. 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는 시군 관련 부서와 합동으로 12월26일부터 올해 1월12일까지 북부 10개 시군에 소재한 목욕장, 찜질방 484개소를 대상으로 ‘다중이용시설 피난시설 점검’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작년 12월 ‘충북 제천 노블 휘트니스 스파 화재’로 다수 사망자가 발생하자 예방적 차원에서 진행됐다. 재난본부는 작년 12월22일 긴급점검을 통해 관련법규 위반 시설 11개소를 적발한 바 있다. 재난본부는 96명(소방 62, 건축 11, 기타 23)으로 구성된 29개 점검반을 편성, 현장을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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