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May 2018
Contact US    |    Archive
fnnews
4 months ago

[포토뉴스] 동두천시 지행역 인근 주민 철도소음 ‘해방’

[동두천=강근주 기자] 동두천시 지행역 인근 동쪽편 방음벽 1800미터가 2017년 12월 말 설치 완료됐다. 국민권익위원회가 2016년 10월 조정 중재한 안이 현실화한 것이다. 국민권익위원회은 조정을 통해 동두천시와 한국철도시설공단이 각각 공사비의 50%를 분담하고, 한국철도시설공단이 2018년 중 공사를 완료하라고 결정했다. 동두천시는 전체 공사비(27억 3000만원)의 50%인 13억 6000만원을 집행했고, 한국철도시설공단은 2017년 6월 착공해 철도공사의 특성상 전철이 운행되지 않는 야간시간(00:30~04:30)에 공사를 추진했다. 동두천 지행역 인근(불현토지구획정리사업지구)은 철로 변과 불과 10여미터밖에 떨어지지 않은 곳에 다세대 주택이 밀집해 있어, 주민은 “하루 122회 운행되는 기차와 전철 때문에 지난 10여년 간 극심한 스트레스로 밤잠을 설치는 등 생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포토뉴스

 | 

동두천시

 | 

지행역

 | 

철도소음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