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3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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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양양군, 올해부터 농기계부품비 기존 30만원에서 45만으로 증액 지원 밝혀.

[양양=서정욱 기자] 강원 양양군은 올해부터 고장 농기계 부품비 지원 규모을 기존 30만원에서 45만원으로 15만원 증액 지원한다 17일 밝혔다. 17일 양양군은 대형농기계를 포함해 기종당 15만원씩 최대 45만원까지 지원할 방침이다. 단, 타이어와 배터리, 오일, 부동액, 로터리 날, 에어크리너, 오일휠러 등 소모성 부품은 지원대상에서 제외한다. 이에 농기계 수리를 원하는 농업인은 군에서 지정한 8개 지정점에 고장 농기계를 맡겨 수리를 하고, 정산 후 확인서를 제출하면 부품비를 돌려받을 수 있다. 한편, 지난해에는 전체 871개 농가에서 1123회 지정수리점을 이용해 1억원 상당의 부품비를 농가에 지원했다. 양양군 관계자는 “군은 농기계 수리업체와 비교적 원거리에 있고, 교통이 불편한 오지마을 농업인을 위해 연 60회 규모로 순회수리사업도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syi23@fnnews.com 서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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