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0 May 2018
Contact US    |    Archive
fnnews
4 months ago

강화군, 지자체 최초 정원예술학교 운영

인천시 강화군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정원에 예술성을 더한 정원예술학교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전체적 수업내용은 모델 사례와 실습 창작에 중점을 두고 바로 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개별 프로그램 진행은 정원디자인과 플랜팅(꽃과 나무) 디자인 및 예술성을 살린 표현 예술 응용 방안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이는 강화도 섬 전체의 특징인 경관과 환경, 해안절경 등에 약간의 예술적 안목을 더하는 것만으로도 강화도가 천혜의 자연정원이 될 수 있는 지역 환경의 특징을 살리기 위한 것이다. 이 같은 방식은 전국 지자체에서 처음 시행하는 방식이다. 일반 조경, 원예, 정원 관련 아카데미는 많으나 예술로서의 정원에 중점을 둔 교육은 강화군이 최초다. 교육 참여 자격은 정원 및 조경에 관심이 있는 군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교육은 1기당 20명씩 12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총 3기로 운영된다. 1기 수강생은 1월중 강화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3월중 개강 예정이다.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강화군

 | 

지자체

 | 

정원예술학교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