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5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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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강화, 정원예술의 새바람 일으킨다

(이원희 기자) 2018년도 올해의 관광도시 강화군에 정원예술의 새로운 바람이 일 것으로 전망된다.강화군(군수 이상복)은 올해 전국 지자체 최초로 정원에 예술성을 더한 ‘강화군 정원예술학교’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지난 17일 밝혔다. 군은 정원예술학교를 통해 정원을 비롯한 자연경관 및 문화공간에 대한 군민의 관심과 인식변화를 이끌어 내고 정원예술 군민운동으로 확산시킨다는 방침이다.프랑스 인상주의 화가 클로드 모네의 지베르니 정원은 연간 50만명의 관광객이 찾는다. 이 정원은 모네가 자연의 빛과 색채, 형태의 아름다움을 그의 그림에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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