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4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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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ffingtonpost
1 months ago

첫 상대인 스위스가 남북 단일팀에 대해 입장을 냈다

스위스 여자 아이스하키팀은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한국과 첫 경기를 치른다. 남북한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에 한해 예외적으로 엔트리를 확대하려면 스위스를 비롯해 다른 팀의 동의가 필요하다.

스위스 아이스하키협회는 17일 연합뉴스 에 단일팀을 통해 남북한이 서로 가까워진다면 세계 정치적인 측면에서는 긍정적인 신호일 수 있지만, 스포츠의 관점에서는 찬성하기 어렵다 고 말했다. 이어 다른 모든 팀도 여자 대표팀에 많은 돈과 자원을 투자했다 며 만약에 남북한 단일팀에 한해서만 엔트리를 증원한다면 이는 공정하지 않고 경쟁을 왜곡시킬 수 있다 고 말했다.

남북은 기존 한국 선수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겠다며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에 선수 엔트리 확대를 요청한 상태다. 스위스 협회는 아직 IOC나 IIHF로부터 공식적으로 접한 내용은 없다 며 우리도 미디어를 통해 단일팀 구성 소식을 알게 됐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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