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February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
1 months ago

[공식입장]EBS 은하선 까칠남녀 하차, 성소수자 탄압과 무관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EBS가 은하선 작가의 하차에 대해 성소수자 문제가 아니다 라고 밝혔다. 까칠남녀 를 제작하는 EBS는 17일 공식 입장을 통해 은하선씨의 하차는 성소수자 방송에 대한 반대 시위와 무관하다. 정치적 탄압도 아니다. EBS 출연자로 적절하지 않다는 CP(류재호 부장)의 최종 결정 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먼저 은하선 작가는 지난 2017년 12월 26일 자신의 SNS에 #을 누르고 전화번호를 누르면 3천 원의 후원금이 빠져나가는 퀴어 문화축제 후원번호를 담당PD 연락처라고 게시했으며, 민원인은 이 사안이 사기죄에 해당된다고 제보했다. 제작진은 법률 검토 결과 사기죄에 해당한다는 답변을 받았다. EBS 이미지를 크게 실추시킨 사안 이라며 EBS 출연정지를 검토했으나, 까칠남녀 가 이미 지난해 12월 종영이 결정돼 8편 방송만 남은 만큼 제작진을 통해 구두경고 조치했다 고 설명했다. 또 2018년 1월에는 은하선 씨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사랑의 주님 이라는 제목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공식입장

 | 

EBS

 | 

은하선

 | 

까칠남녀

 | 

성소수자

 | 

탄압과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