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3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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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국민의당, 통합파-반대파 갈등 평행선 …분당열차 가속화

아시아투데이 박지숙 기자 = 국민의당이 바른정당과의 통합을 둘러싼 갈등이 격해지면서 분당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 통합반대파 의원들 모임인 국민의당 지키기 운동본부는 17일 찬성파와의 정치적 결별을 공식화하며 오는 28일 개혁신당 창당준비위원회 발기인대회를 열고 본격적인 신당 창당 준비에 나서기로 했다. 운동본부는 이날 전북 전주교대에서 ‘개혁신당 결의대회’를 열고 창당준비위 개최 에 박차를 가했다. 개혁신당 전당대회는 이르면 안철수 대표의 2·4 임시전대 직후인 5일 개최가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운동본부 대표인 조배숙 의원은 이날 “안철수 대표는 더 이상 저희의 경쟁 상대도 되지 못하며 안 대표와는 더는 정치를 함께할 수 없다”고 분당을 공식화했다. 운동본부 대변인 최경환 의원은 브리핑에서 “오는 2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혁신당 창당준비위원회 발기인대회를 연다”며 “창준위는 창당 과정의 법적 성격을 갖는 것으로 이날 발기인들을 선정하고 당명 공고 등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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