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7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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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여배우 폭행’ 김기덕 감독, 벌금 500만원 약식명령


서울중앙지법 형사29단독 박진숙 판사는 여배우 A씨를 폭행한 혐의로 약식기소된 영화감독 김기덕(사진)씨에게 벌금 500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고 17일 밝혔다.

김 감독은 2013년 개봉한 영화 ‘뫼비우스’의 주연배우였던 A씨에게 “감정이입에 필요하다”며 두 차례 뺨을 때린 혐의로 약식기소됐다. 약식명령은 비교적 혐의가 가벼운 사건에서 재판 없이 벌금·과료 등을 부과하는 절차다.

A씨는 김 감독이 대본에 없던 베드신을 요구하고 남자배우의 신체 부위를 만지도록 했다며 강요, 강제추행 치상,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도 고소했다. 검찰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혐의 없음’ 처분하고 폭행 혐의만 적용했다.

이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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