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4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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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SKB·KT·LGU+ 독자콘텐츠 전쟁… 1030 마니아층 공략

아시아투데이 박지은 기자 = SK브로드밴드·KT·LG유플러스가 1030세대를 겨냥한 오리지널 동영상 콘텐츠 확보 경쟁을 벌이고 있다. 모바일 동영상 플랫폼인 ‘옥수수’ ‘올레tv모바일’ ‘U+비디오포털’ 가입자 확대는 물론 콘텐츠 수익 증대를 꾀하기 위해서다. 콘텐츠 스트리밍에 필요한 데이터 매출이 늘어나는 효과도 있다. 집중 투자 분야는 아이돌 예능·게임·로맨스 드라마 등 마니아(팬)층이 있는 콘텐츠다. 17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SK브로드밴드는 올해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비를 지난해의 3배로 늘렸다. SK브로드밴드가 지난해 제작한 독자 콘텐츠는 예능프로그램과 웹드라마를 포함해 39편이다. 웹드라마 ‘애타는 로맨스’ ‘이런 꽃같은 엔딩’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 ‘레벨업 프로젝트2’ 등 오리지널 콘텐츠로 지난 연말 기준 월 방문자 수 700만명을 달성한 데 이어, 전체 가입자 1300만명을 확보했다. 올해는 50편 이상의 SK브로드밴드표 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이 공개될 예정이다. 오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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