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5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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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fn이사람] 조현욱 더굿경제연구소 부사장 21년 경험 살려 중소 건설사 브랜딩

중소규모 부동산 기업도 안정적인 사업을 위해서는 마케팅과 브랜딩 능력이 필수적이다.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돕겠다. 17일 파이낸셜뉴스와 만난 더굿경제연구소 조현욱 부사장(사진)은 자신감에 찬 말투로 이같이 말했다. 그의 자신감엔 이유가 있다. 대림산업 아크로 와 현대건설 디에이치 라는 국내 최고급 아파트 브랜드 두 개 모두 그의 손을 거쳤기 때문이다.조 부사장은 아크로는 광고회사에서 브랜드 관리를 위해 대림산업으로 옮겼을 당시 e편한세상과 함께 관리하던 브랜드였다 고 했고 현대건설의 디에이치는 프리미엄 주택 브랜드 개발부터 시장 론칭까지 담당했다 고 말했다. 1994년 서강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마케팅을 전공한 조 부사장은 시장과 소비자의 변화를 파악해 인사이트를 도출하고 솔루션을 제시하는 전공이 좋았다고 했다. 그래서 직장을 다니면서 박사과정까지 밟았다.마케팅 전공자로 광고분야에서 경력을 쌓던 그가 건설업으로 옮긴 계기는 아파트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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