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0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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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백경현 시장, 구리전통시장 특화 나서

【 구리=강근주 기자】 구리시가 구리전통시장을 특화해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 등 두 마리 토끼 를 동시에 잡기 위해 구리전통시장 현대화 사업에 적극 나선다. 현대화 사업의 일환으로 우선 시민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타 시군의 모범사례 등을 벤치마킹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이런 방안에 대해 구리시는 전통시장 상인과 주변 골목상권 상인의 의견을 수렴하면서 상인과 소비자가 실질적으로 체감하고 상생할 수 있는 전통시장 현대화를 추진하고 있다.또한 상인 간의 공동마케팅, 장보기 서비스, 문화관광형 시장 마케팅을 전개해 관 주도에서 벗어나 상인과 시민의 동참을 유도할 방침이다. 이 외에도 고객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이용하는 시장을 만들기 위해 14억원의 예산을 들여 2월 준공을 목표로 3차 아케이드, 한전선 지중화, 경관조명, 간판 정비, 소방시설 보강 등 이용객 편의 제공에 나선다.백경현 시장은 17일 전통시장이 시대적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대형마트가 할 수 없는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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