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8 May 2018
Contact US    |    Archive
.jbnews
4 months ago

지방대 비하 국악단 지휘자 규탄·재임용 결사 반대

[중부매일 이지효 기자] 속보= 조정수 청주시립국악단 지휘자의 지방대학 비하 발언에 대해 국악단체가 강력한 규탄과 함께 철저한 진상규명을 요구하고 나서는 등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국악단체는 특히 조 지휘자에 대한 재임용 반대와 청주시의 재발방지 등 강력한 대책을 촉구했다.(사)청주국악협회 회원들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고향을 지키면서 묵묵히 활동하고 있는 우리 고장 대학 출신 예술인들을 비하하며 어떻게 지역의 혈세로 운영되는 시립단체장으로서 녹 을 먹을 수 있다는 말이냐 고 반문하고 사실이라면 청주시 당국은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지방대

 | 

국악단

 | 

지휘자

 | 

규탄·재임용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