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3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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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흑기사 신세경, 죄책감에 김래원 떠났다…은반지→검 변신[종합]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신세경이 김래원을 떠났다. 17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흑기사 에서는 정해라(신세경)가 문수호(김래원)의 집을 떠났다. 앞서 박철민(김병옥)은 문수호(김래원)의 아버지 화재사건 재조사를 두고 정해라(신세경)을 협박했다. 정해라는 문수호에게 오빠를 보육원에 맡기려고 한 걸 보고 처음으로 아빠한테 대들었다 라고 솔직하게 고백했고, 문수호는 난 고아원에서 자랐어도 난 잘됐을거다 라고 말하며 안심시켰다. 하지만 정해라는 문 박사는 화재가 아니라 너희 아버지가 죽였다 는 내용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못했다. 장백희(장미희)는 박철민을 만난 샤론(서지혜)에게 만날 생각도 하지말고 이용할 생각도 하지마라 고 경고했다. 샤론은 정해라의 손에 있는 은반지 를 발견하고는 자신의 손가락에 끼웠다. 하지만 몸에 난 구천지귀 문신이 붉게 타올르며 발작을 일으켰고, 결국 고통을 호소하며 반지를 다시 뺐다. 다음날 샤론은 은반지의 복제품을 주문했다. 장백희는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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