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5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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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그의 달항아리 엔 자연이 춤춘다

세발낙지, 패주, 굴, 전복, 참소라 등 일곱 가지 해물로 담근 해물김치가 옥빛이 감도는 흰 사발에 소복이 담겨 나왔다. 표면이 반질반질하면서도 형태는 살짝 일그러진 동그란 사발이 조개껍데기처럼 해물을 감쌌다. 굴 한 점 넣으니 시원하고 달큰한 향이 입안에 퍼진다. 사발은 도예가 신경균(54)씨가, 해물김치는 아내 임계화(54)씨가 만들었다.일본 요리를 세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린 기타오지 로산진은 요리와 그릇은 한 축에 달린 두 개의 바퀴 라고 했다. 그릇 만드는 신씨와 요리하는 임씨는 한 축에 달린 두 바퀴처럼 굴러간다.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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