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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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한마디] 공영 EBS의 우리말 파괴

얼마 전 독일에 살고 있는 6세 조카가 새해 인사차 전화를 해 왔다. 그런데 대뜸 인사말이 이상해서 독일어를 섞어서 말했나 싶어 다시 해보라고 했다. 그랬더니 큰아빠 새해 복 많이 받으스구 라고 했다. 받으스구 가 도대체 무슨 말이냐고 물었더니 옆에서 듣고 있던 동생이 요즘 아이가 EBS의 어떤 프로그램을 즐겨보는데 거기 출연자가 그렇게 말해서 따라 한다 고 했다. 동생은 하지 말라고 해도 재미있는지 따라 한다 고 했다.어이가 없었다. EBS는 말 그대로 공영 교육방송 아닌가. 그런데 출연자들이 우리말을 왜곡하고, 이를 방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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