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6 February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1 months ago

중국의 보복… 美 신용등급 페루수준 낮춰

중국 최대 신용평가사 다궁(大公)이 16일 미국의 국가 신용등급을 기존 A- 에서 BBB+ 로 한 단계 낮췄다. 이는 콜롬비아·페루 등과 같은 등급이고, 서방의 경제제재를 받고 있는 러시아(A)보다 낮은 수준이다.다궁이 등급을 낮춘 것은 미국 정부가 추진하는 감세(減稅) 정책이 결국 정부의 빚 갚는 능력을 떨어뜨릴 것이란 이유에서다. 다궁은 등급 보고서에서 미국의 분파적인 정치 생태계가 국가 경제를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고 있고, 부채 주도 성장 모델은 미국 연방 정부의 상환 능력을 계속 악화시킬 것 이라고 했다.다궁의 이 같은 ...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중국의

 | 

보복…

 | 

신용등급

 | 

페루수준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