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6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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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사설] 갈 데까지 간 現 정권 對 前前 정권 복수극

이명박 전 대통령은 17일 검찰 수사와 관련한 성명을 내고 (검찰 수사는) 정치 공작이자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에 대한 정치 보복 이라고 했다. 이 전 대통령은 처음부터 나를 목표로 하는 것이 분명하다 면서 더 이상 다른 사람 괴롭히지 말고 나에게 책임을 물으라 고 했다. 이에 앞서 국정원 특수활동비를 받은 혐의로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과 김진모 전 민정2비서관이 구속됐다. 이 전 대통령 말대로 지금 수사와 조사는 정치 보복이다. 하지만 이 복수극을 촉발한 것은 이 전 대통령 시절 노 전 대통령에게 했던 정치 보복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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